이날 행사는 청주공항~보은~김천 철도 노선 뿐 만 아니라 청주공항 민간활주로 건설사업, 동탄~청주공항 철도 노선 사업과 관련해 민관정위원회 주관으로 충청북도, 청주시, 보은군, 진천군 등 관련 지자체가 함께 했다.
김수민 충북도 정무부지사, 송기섭 진천군수, 신병대 청주부시장, 변인순 보은부군수, 유철웅 민관정위원회(보은군 철도유치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30여 명은 릴레이 발언, 활주로 및 철도사업 결의 및 제창 등을 통해 한목소리로 철도산업 촉구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이기도 한 '청주공항~보은~김천' 철도노선 사업은 수도권과 중부, 남부를 연결하는 96.1㎞인 최단 직결 노선으로 지난 7월 충청북도와 보은군, 청주시, 김천시는 철도노선 구축을 위한 공동 건의문을 채택했다.
보은군은 오는 9월 1일 국회에서 철도계획 반영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충북도·청주시·보은군·진천군 등 관련 지자체 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