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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1) 최형욱 기자 = 산림청은 9일 오후 3시부로 부산·광주·울산·전남·경남에 산사태 위기경보를 ‘경계’ 단계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산사태 위기경보는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단계로 나뉜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0일까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시간당 30~5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으며, 특히 전라권과 경상권에는 50~10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산림청 관계자는 “해당 지역 주민들은 긴급재난문자와 마을 방송 등 대피 안내에 귀 기울이고 산림 주변에서의 야외활동을 자제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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