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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방이동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 100㎡ 30억9700만원... 역대 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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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조선비즈와 아티웰스가 공동으로 개발해 서비스하는 로봇 기사입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025년 7월 19일 서울특별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 3층 전용면적 100㎡형이 30억9700만원에 거래됐다. 해당 아파트의 동일 면적형 기준으로 역대 최고가격이다. 직전 최고가 기록은 지난 2025년 7월 8일 30억8000만원에 거래된 물건이다.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 단지는 지난 1988년 6월 14일 입주한 아파트다. 모두 122개동으로, 5540가구인 단지다. 이 아파트 단지는 최근 6개월 동안 한 달에 평균 16.2건씩 거래됐다. 이 기간 체결된 매매 거래 내용을 보면, 가장 손바뀜이 많이 이뤄진 전용면적은 83㎡형이다. 같은 기간 집계된 전용면적별 평균 실거래가격을 보면 △62㎡ 19억5000만원 △83㎡ 24억5683만원 △84㎡ 24억원 △100㎡ 26억5760만원 △110㎡ 28억3000만원 △120㎡ 28억7333만원 △121㎡ 29억6400만원 △126㎡ 29억7900만원 △128㎡ 30억9500만원 △131㎡ 31억600만원 △135㎡ 31억3142만원 △148㎡ 34억9000만원 △163㎡ 38억2500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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