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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미자, 갑작스런 비보 전했다…"제정신 아냐, 벌써 너무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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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세윤 기자]
사진=미자 SNS 캡처

사진=미자 SNS 캡처



방송인 미자가 반려견을 하늘나라로 떠나보냈다.

8일 미자는 자신의 SNS에 "우리 순칠이 어제 수술 잘 끝나고 회복하는 거 봤다. 그런데 지금 떠났다고 연락이 왔다. 제가 지금 제정신이 아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미자의 반려견 순칠이의 모습이 담겼다.

미자는 지난 7일, 반려견이 장폐색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방금 수술 끝났다고 연락받았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안도했다.

사진=미자 SNS 캡처

사진=미자 SNS 캡처



그러나 수술을 마친 지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미자는 반려견을 떠나보냈다. 그는 "예전 강아지를 떠나보낸 후 가족 모두가 오랫동안 힘들어했다"라며 "이번에는 많이 안 힘들고 잘 지나갔으면 좋겠다. 벌써 너무나 보고 싶다. 사랑하는 우리 아가 장순칠"이라고 말했다.

미자는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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