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텐아시아 언론사 이미지

'장윤정♥' 도경완, "엄마가 아빠보다 조회수 잘 나와"...子에 '살짝 서운' ('도장TV')

텐아시아
원문보기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사진 = 유튜브 채널 '도장TV' 캡처

사진 = 유튜브 채널 '도장TV' 캡처



도경완이 아내 장윤정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채널에 대해 자녀들과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8일 도경완 장윤정 부부의 채널 '도장TV'에는 "인생 8년 차에 비혼 선언한 딸️과 아빠보다 방송 잘하는 아들 l 오늘 뭐 먹지? 싶을 때 보면 좋은 영상"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도경완은 "엄마가 단독으로 출연도 해보고, 아빠도 단독으로 해봤지만 잘 안되더라"고 말했고, 이를 듣던 연우는 "안지. 무명 유튜버가 '유퀴즈'에 나가는 게 나을 것 같냐, 아니면 장윤정이 유퀴즈에 나가는 게 나을 것 같냐"고 재치 있게 답변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도장TV' 캡처

사진 = 유튜브 채널 '도장TV' 캡처



이에 도경완은 "너까지 그렇게 상처되는 말을 하냐"며 살짝 서운한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연우는 "아빠가 나오면 몇 만은 나오지 않나. 엄마가 나오면 10만은 넘는다"고 얘기했다.

이어 도경완이 "하영이는 엄마 영상이 왜 조회 수가 높다고 생각하냐"고 묻자 하영은 "엄마가 무서우니까 쫄아서 사람들이 많이 눌러주는 거다"고 말해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

또 하영은 "오빠랑 나랑 나오면 귀여우니까 조회수가 더 잘 나올 거다"고 당차게 덧붙여 훈훈함을 안겼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텐아시아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