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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전현무, 프로 소개팅러였네…임수향 "내가 스튜어디스 소개해줘" (전현무계획2)[종합]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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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전현무계획2' 전현무가 임수향과의 특별한 인연을 언급했다.

8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2'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경남 진주의 맛집을 찾아다니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진주의 냉면집을 방문한 뒤 '먹친구' 임수향을 만났다.



전현무는 곽튜브에게 "나의 오래된 여사친이다. 이 친구는 주연급 배우다. 어떤 작품으로 혜성처럼 나타났다. 부산 해운대 출신"이라며 먹친구의 정체를 추측할 힌트를 건넸다.

이에 곽튜브는 "해운대 출신 여배우 안다. 바로 알 것 같다"면서 한선화를 언급했지만, 그의 눈 앞에 등장한 이는 임수향. 이에 임수향은 "한선화 씨 기다리셨던 거 같은데 저 와서 실망하신 거 아니냐"고 말했는데, 곽튜브는 "아니다. 너무 잘 안다. '내 이름은 강남 미녀'"라고 말했다가 지적받았다.

임수향이 "보셨냐. 안 본 거 같은데"라고 반응하자 "끝까지는 못 봤는데 처음은 봤다"고 실토했다.


이런 가운데 임수향은 전현무에게 "현무 오빠 오랜만에 놀리니까 재밌다"고 했고, 전현무는 "너 나랑 어떻게 알게 된 거냐"고 물었다.



이에 임수향은 "제가 소개팅 시켜드리지 않았냐. 제가 아는 언니"라고 말해 전현무를 당황케 했다. 이에 전현무는 "뮤지컬 배우 아니냐"고 말했는데, 임수향은 "스튜어디스"라고 말해 그를 머쓱하게 했다.

그러자 곽튜브는 "대단하십니다. 소개팅 썰로 전국일주 하시겠다"고 웃었고, 전현무는 "얼른 나가자"라고 허둥지둥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전현무는 KBS 32기 아나운서 동기인 오정연을 비롯해 배우 백진희 등 수많은 '여사친'들과의 친분을 자랑한 바 있다.

사진= '전현무계획2'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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