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부산 출신' 오마이걸 아린, 10일 사직구장서 시구 [공식]

스포츠투데이
원문보기
아린 / 사진=DB

아린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오마이걸 아린이 롯데의 승리의 요정으로 사직구장을 찾는다.

아린은 오는 10일 저녁 6시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이번 시구는 롯데 자이언츠 구단의 공식 초청으로 진행됐으며, 부산 출신인 아린이 고향 팬들 앞에서 시구에 나선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아린은 8일 소속사 ATRP를 통해 "어린 시절부터 친근한 공간이었던 사직구장에서 시구를 하게 돼 무척 설레고 영광스럽다. 구장을 찾은 모든 분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아린은 데뷔 초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두산 여고생 치어리더'로 오해되는 해프닝으로 큰 화제를 모으며 야구 팬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새하얀 피부의 깨끗하고 순수한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아린은 최근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S라인'을 통해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더불어 현재 방영 중인 KBS2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서는 국문과 대학생 '김지은'으로 분해 상큼한 매력과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 사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병도 원내대표 수습
    한병도 원내대표 수습
  2. 2김경 귀국 공천헌금
    김경 귀국 공천헌금
  3. 3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3연패
    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3연패
  4. 4기업은행 현대건설 빅토리아
    기업은행 현대건설 빅토리아
  5. 5흑백요리사2 후덕죽 감사
    흑백요리사2 후덕죽 감사

스포츠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