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이 8일 오전 수주전이 한창인 개포우성7차 ‘써밋 프라니티’ 홍보관을 깜짝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조합원들에게 대우건설의 진정성을 전달하고 강력한 수주의지를 보이기 위한 행보이자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뤄진 것이다.
김 사장은 홍보관을 찾은 조합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조합의 계약서 원안 100% 수용 및 압도적인 사업 조건, 대한민국 주택 공급 1위라는 풍부한 시공 경험을 강조했다.
이번 방문은 조합원들에게 대우건설의 진정성을 전달하고 강력한 수주의지를 보이기 위한 행보이자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뤄진 것이다.
8일 대우건설 개포우성7차 ‘써밋 프라니티’ 홍보관을 깜짝 방문한 김보현 사장이 인사말 하고 있다. (사진=대우건설) |
김 사장은 홍보관을 찾은 조합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조합의 계약서 원안 100% 수용 및 압도적인 사업 조건, 대한민국 주택 공급 1위라는 풍부한 시공 경험을 강조했다.
김 사장은 “대우건설은 지난 10년간 수 많은 재건축 현장에서 약속을 지키며 신뢰를 쌓았다. 브랜드가 아닌 신뢰를 기반으로 끝까지 조합원과 함께 대우건설을 선택해주길 요청한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홍보관 인근 직원 교육장을 방문했다.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의 입찰은 지난 6월 19일 마감했고 이날은 홍보가 시작된 지 51일째 되는 날이다. 김 사장은 “짧게는 한 달, 길게는 수 개월 동안 현장을 지키고 있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대우건설은 끝까지 약속을 지키는 튼튼한 회사로 조합원들과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진심으로 전해달라”고 밝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김 사장의 깜짝 방문은 개포우성7차 재건축사업 수주에 대한 강한 의지의 표현”이라며 “마지막까지 조합원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개포우성7차를 개포지구 내 최고 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전사 차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