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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도 신나게 달릴 '좀비딸'과 'F1 더 무비'

아시아투데이 조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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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주연 '좀비딸',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 등극 예약
흥행 뒷심 'F1 더 무비', 'MI8' 제치고 올해 최고흥행 경신 예고

조정석(오른쪽) 주연의 영화 '좀비딸'이 이번 주말에도 흥행 질주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제공=뉴(NEW)

조정석(오른쪽) 주연의 영화 '좀비딸'이 이번 주말에도 흥행 질주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제공=뉴(NEW)



아시아투데이 조성준 기자 = 영화 '좀비딸'이 이번 주말에도 흥행 질주를 이어가며 300만 고지를 노릴 것으로 보인다.

8일 오전 기준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예매율 순위에 따르면 '좀비딸'은 21.3%로 2위에 올랐다. 1위는 30.8%를 기록한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차지했는데, 개봉일이 오는 22일이므로 '좀비딸'의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 등극에는 장애물이 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달 30일 개봉한 '좀비딸'의 누적 관객수는 7일까지 251만923명에 이르고 있다. 이 같은 흥행몰이 속도라면 별다른 이변이 없는 한 주말을 기점으로 전국 관객 300만명 돌파도 무난해 보인다는 게 영화계의 관측이다.

상영 첫날 43만여명을 동원해 올해 상영작들 가운데 최고 오프닝 스코어 기록을 세운 '좀비딸'은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이다. 맹수 전문 사육사 '정환'(조정석)이 어느 날 전 세계를 강타한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딸 '수아'(최유리)를 지키기 위해 어머니 '밤순'(이정은)이 살고 있는 시골로 내려가 딸의 인간화 트레이닝에 나서는 내용을 그렸다.

한편 할리우드 톱스타 브래드 피트 주연의 카레이싱 블록버스터 'F1 더 무비'는 예매율 순위에서 11.5%로 3위에 자리했다. 이로써 지난 6월 25일 개봉 이후 7일까지의 누적 관객수는 332만4613명까지 늘어나, 올해 최고 흥행 기록 경신을 기정사실화했다. 기존 1위는 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동원한 339만187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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