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9일 연속 1위 '좀비딸' 주말 300만명 넘는다

뉴시스 손정빈
원문보기
누적관객 251만명 무난히 300만 넘을 듯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영화 '좀비딸'이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며 250만 관객을 넘어섰다. 흥행세는 공개 2주차 주말까지 이어지며 무난히 300만 관객 고지를 밟을 거로 예상된다.

'좀비딸'은 7일 13만5717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이 봐 박스오피스 최상단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251만명이다. 이 추세는 주말까지 이어질 거로 예상된다. '좀비딸'은 8일 오전 6시40분 현재 예매 관객수 약 16만명으로 개봉작 중 예매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다. 300만 관객 돌파도 눈앞에 뒀다. 주말 중 300만 관객을 넘기게 되면 400만 관객도 가시권에 들어온다.

이 작품은 좀비가 된 딸을 구하려는 아버지의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조정석이 아빠 이정환을, 최유리가 딸 수아를 연기했다. 이와 함께 이정은·윤경호·조여정 등이 출연했다. 이윤창 작가가 2018년 내놓은 동명 웹툰이 원작이다.

'F1 더 무비'는 이번 주말 국내 개봉 영화 중 최고 흥행작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는 5만14명을 추가, 누적 관객수 332만명을 기록 중이다. 올해 박스오피스 흥행 순위 1위 '미션 임파서블:파이널 레코닝' 누적 관객수는 339만명, 2위 '야당'은 337만명이다.

'F1 더 무비'는 불의의 사고로 F1 무대를 떠나 용병 드라이버로 살아가고 있는 '소니 헤이스'가 다시 F1으로 돌아와 꼴찌팀을 이끌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브래드 피트가 소니 헤이스를 연기했고, '탑건:매버릭'(2022)을 만든 조지프 코신스키 감독이 연출했다.

이밖에 박스오피스 순위는 3위 '발레리나'(2만5630명·7만명), 4위 '킹 오브 킹스'(1만2168명·107만명), 5위 '스머프'(1만1054명·2만명) 순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민간 무인기 중대범죄
    민간 무인기 중대범죄
  2. 2이민성호 레바논
    이민성호 레바논
  3. 3신봉선 양상국 플러팅
    신봉선 양상국 플러팅
  4. 4데이앤나잇 이순재
    데이앤나잇 이순재
  5. 5이란 안보 레드라인
    이란 안보 레드라인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