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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구름 많고 흐려…강원·중부·경북 일부 지역 소나기

연합뉴스 전국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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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많은 하늘[연합뉴스 자료사진]

구름 많은 하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금요일인 8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고 오후에 차차 흐려지겠다.

오전부터 저녁 사이에는 강원도와 경북 북동부·중부·남부 동해안, 제주도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내륙·산지·경북 북동부·중부(북부 동해안 제외) 5∼20㎜, 강원 동해안 5㎜, 제주도 5∼40㎜다.

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은 27∼33도로 예보됐다.

비와 소나기가 내리면서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는 곳이 있겠으나, 습하고 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일부 지역에 다시 폭염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24.2도, 인천 24.2도, 수원 22.7도, 춘천 21.4도, 강릉 22.1도, 청주 23.2도, 대전 22.6도, 전주 22.7도, 광주 22.9도, 제주 27.4도, 대구 23.2도, 부산 25.2도, 울산 22.7도, 창원 24.7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아침까지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강원산지는 낮은 구름대의 영향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남해 0.5∼2.0m로 예측된다.

제주도 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


hyun0@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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