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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집 전광판에 세월호 추모글…폭행 당한 업주 신고

뉴시스 김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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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경찰 로고. (사진=뉴시스DB) 2025.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경찰 로고. (사진=뉴시스DB) 2025.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세월호 참사 추모 문구를 가게 전광판에 띄운 치킨집 업주가 손님에게 폭행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7일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11시께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한 치킨집에서 50대 업주 A씨가 손님 B씨(40대)에게 폭행당했다고 신고했다.

A씨는 전광판에 띄운 세월호 추모 문구를 두고 손님과 언쟁을 벌이다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안와 골절과 안면 찰과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A씨의 가게 전광판에는 "20140416 세월호 평생 기억하겠습니다"라는 문구가 담겼다.

앞서 A씨는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이재명 대통령 당선 축하 문구를 가게 전광판에 노출했다가 프랜차이즈 본사로부터 가맹 해지 통보를 받은 바 있다. 논란이 커지자 본사는 해지를 철회했다.

경찰은 A씨와 B씨를 상대로 사실관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y01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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