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팽현숙♥' 최양락, 김학래에 일침…"이 형은 도박+외도+성형 중독" (1호가2)[종합]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최양락이 김학래를 저격했다.

7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 최양락은 모발이식을 결심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학래가 모바이식을 마친 최양락을 찾아왔다. "대머리 양락아"라고 외치며 들어오는 김학래를 본 손민수는 "신나셨다"라며 웃었다. 김학래가 "너도 인조인간이 된 거다"라고 말하자, 최양락은 "약 올리려고 온 거냐"라며 화를 냈다.

또 임미숙이 김학래의 눈썹 문신 사실을 밝히자, 팽현숙은 "손 안 댄 곳이 없다. 완전 인조인간이다"라고 말했다. 최양락은 "병이다. (성형) 중독이다. 형이 인조인간이다"라며 반격에 나섰다.



박준형은 "오늘 양락이 형, 학래 형이 수술한 얘기를 들어보니, 우리 와이프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양락은 "학래 형은 중독도 버라이어티하다. 도박 중독, 외도 중독, 성형 중독이다"라고 외쳤다.

또 최양락은 "이걸 굳이 왜 얘기해서 이 시간에 오게 만들었냐"라며 팽현숙에게 화를 냈다. 이에 김학래는 "혈압 오르면 생착률이 50%로 떨어진다"라며 최양락을 진정시켰다.




팽현숙이 "모발이식 전문가시니까 조언 좀 해달라"라고 부탁하자, 김학래는 "조언 전에 선물을 사 왔다"라며 상자를 최양락에게 내밀었다. 김학래가 준비한 선물은 고급 위스키였다. 이를 본 최양락은 "한 달 동안 못 먹는데 왜 사 왔냐. 누구 염장 지르냐"라고 화를 내며 선물을 던졌다.

김학래는 "깜빡했다. 네가 오랫동안 못 먹으면 내가 가져가서 친구들과 나눠 먹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선물을 뺏어 벌떡 일어난 최양락은 "지긋지긋하다"라면서 술을 진열장에 소중하게 올려놔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방송화면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도쿄전력 원전 경보음
    도쿄전력 원전 경보음
  3. 3김병기 공천 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 헌금 의혹
  4. 4이사통 김선호
    이사통 김선호
  5. 5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