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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손민수, 곧 출산인데 위생 상태 '경악'…15년 된 구멍 난 팬티까지 나왔다('1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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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임라라 SNS

사진=임라라 SNS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임라라·손민수 부부의 집에 방문한다. 출산을 앞둔 임라라·손민수 부부의 심각한 집 상태에 모두가 경악한다.

7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곧 쌍둥이 출산을 앞둔 임라라·손민수 부부를 위해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응원차 집을 찾는다.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뱃속 쌍둥이들과 인사를 나누는 등 오랜만의 만남에 반가워하지만, 곧 이어진 '육아 준비 점검'에 웃음을 잃고 만다.
사진제공=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사진제공=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집 안 곳곳은 아직 정리되지 않은 짐들로 가득하고, 특히 임라라가 손민수에게 맡겨왔다는 아기방은 촬영 장비와 아기용품이 한데 뒤섞여 그야말로 발 디딜 틈 없는 창고가 돼있는 상황. 평소 사랑꾼으로 알려져 육아 살림까지 완벽할 것만 같았던 손민수의 실체가 밝혀진 상황에 홍현희·제이쓴은 물론 스튜디오의 아내들 역시 경악을 금치 못한다.

여기에 임라라는 "손민수가 물건을 못 버리는 심각한 병이 있다"고 고자질하며 손민수의 15년 된 구멍 난 팬티까지 공개, 아빠 준비가 덜 된 손민수의 이중 면모를 폭로해 모두의 질타를 받는다.

결국 인테리어 전문가이자 산후 관리사 자격증까지 보유한 제이쓴이 나서 본격적인 '손민수 아빠 개조'에 돌입한다. 제이쓴은 출산 전 치워야 할 물품에 '압류 딱지'를 연상시키는 딱지를 붙이고 기름때가 잔뜩 낀 부엌 상태를 지적하는 등 속사포 잔소리를 이어간다. 육아의 정석처럼 완벽한 제이쓴 앞에서 한껏 작아진 손민수는 "하드한 수업에 멘탈이 나갔다"며 자신감 없는 속마음을 내비친다.

홍현희·제이쓴이 보여준 3살 아들 준범이의 영상에 손민수가 예비 아빠로서 가지는 부담감을 고백, 급기야 눈물까지 보인다고 한다.


웃음과 눈물이 끊이지 않은 손민수의 '아빠 교육' 현장은 7일 저녁 8시 50분 JTBC '1호가 될 순 없어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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