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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 9개월 아들 방에 '혁필화'를?…♥미초바, '45억↑' 집 꾸미다 '당황'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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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래퍼 빈지노의 아내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하나뿐인 아들의 침실을 직접 꾸몄다.

6일 미초바의 유튜브 채널에는 '미친 손재주로 하루만에 싹 바뀐 미초바 아들의 침실 최초공개 (아들 루빈이 반응, 구축 인테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 속 미초바는 "루빈이의 방을 정리하면서 새로운 테마로 바꾸려고 한다. 루빈이가 많이 커서 처음으로 바꾼다"며 동화 속 숲 콘셉트라고 밝혔다.

더 이상 쓰지 않는 가구들을 빼던 미초바는 "추억이 진짜 많다. 신생아 때부터 쓰던 침대"라며 애틋함을 내비치기도 했다.



본격적으로 방 꾸미기에 나선 미초바는 나무 선반을 조립하던 중 파손시키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넀다.

미초바는 결국 제작진의 도움으로 침대까지 완성했고, 이때 빈지노는 아들의 혁필화를 가지고 등장하면서 "아기 방의 클리셰가 없어지는 것 같다"라고 덧붙여 미초바는 당황했다.


앞서 JTBC 예능 '한끼합쇼'에서는 MC 김희선, 탁재훈과 배우 유해진이 출연해 성북동을 찾았고, 부동산에 들러 시세를 알아본 바 있다.

당시 부동산 중개인은 "고급 빌라는 25억, 단독주택은 45억 이상"이라고 설명하며 관리비 역시 높은 부촌임을 알리면서 배용준, 박수진 부부와 빈지노, 미초바 부부, 블랙핑크 리사가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공개 열애 끝 2022년 8월 결혼해 2024년 11월 아들을 얻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스테파니 미초바'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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