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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체중 태권도부, 창단 2년 만에 전국서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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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김수연 기자] 충북체육중학교 태권도부가 창단 2년 만에 전국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충북 체육의 위상을 높였다.

지난달 30일부터 7일까지 전북 무주 태권도원 T1경기장에서 열린 '제11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김유라·신효원(이상 1학년)이 플라이급·핀급에서 각각 1위, 유아린(2학년)이 라이트웰터급에서 2위를 차지하며 여자 중등부 종합 준우승에 올랐다.

이어 지난달 27일부터 10일까지 강원도 철원실내체육관에서 진행하는 '제3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중·고등학교 태권도대회'에서는 김유라·신효원과 페더급 유서린(2학년)이 각 체급에서 1위, 유아린이 2위에 올라 여자 중등부 학교부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특히 김유라는 최우수선수상을, 이준기 충북체중 코치는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충북체중 관계자는 "학생들의 땀과 노력, 지도자의 헌신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균형 있게 병행하며 바른 인성과 경쟁력을 갖춘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태권도원배 전국선수권 준우승·문체부장관기 종합우승 충북체육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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