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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 윤오준 前 국가정보원 차장 고문으로 영입

조선비즈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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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이 윤오준 전 국가정보원 차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윤오준 법무법인 율촌 고문. / 율촌 제공

윤오준 법무법인 율촌 고문. / 율촌 제공



윤 전 차장은 1967년생으로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건국대 정보통신대학원 공학 석사, 숭실대 IT정책경영학과 공학 박사, 단국대 일반대학원 법학 석사를 취득했다.

이어 1992년 국정원 전신인 국가안전기획부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윤 전 차장은 국가정보원 국가사이버안보부서 과장, 대통령실 정보방송통신비서관실·사이버안보비서관실 행정관, 국정원 국가사이버안보부서 처장·단장을 거쳐, 대통령실 국가안보실 사이버안보비서관으로 근무했다.

이현승 기자(nalhs@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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