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비즈 언론사 이미지

법무법인 율촌, 윤오준 前 국가정보원 차장 고문으로 영입

조선비즈 이현승 기자
원문보기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이 윤오준 전 국가정보원 차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윤오준 법무법인 율촌 고문. / 율촌 제공

윤오준 법무법인 율촌 고문. / 율촌 제공



윤 전 차장은 1967년생으로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건국대 정보통신대학원 공학 석사, 숭실대 IT정책경영학과 공학 박사, 단국대 일반대학원 법학 석사를 취득했다.

이어 1992년 국정원 전신인 국가안전기획부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윤 전 차장은 국가정보원 국가사이버안보부서 과장, 대통령실 정보방송통신비서관실·사이버안보비서관실 행정관, 국정원 국가사이버안보부서 처장·단장을 거쳐, 대통령실 국가안보실 사이버안보비서관으로 근무했다.

이현승 기자(nalhs@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전준호 별세
    전준호 별세
  2. 2스위스 리조트 폭발
    스위스 리조트 폭발
  3. 3강선우 제명
    강선우 제명
  4. 4손흥민 토트넘 이적
    손흥민 토트넘 이적
  5. 5송도순 별세
    송도순 별세

조선비즈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