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장영란 남편, 400평 한방병원 팔고 백수 됐다…“이혼 직전까지”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사진 | 장영란 SNS

사진 | 장영란 S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이 운영하던 한방병원을 팔았다고 고백했다.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지난 6일 ‘400평 한방병원 팔고 집에서 살림하는 장영란 남편의 속사정(백수남편, 경제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장영란은 “이거 얘기해도 되나”라고 망설이며 “남편이 병원을 팔았다. 권리금 등 모든 시설을 양도했고 이제 남편이 집에서 살림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 |  ‘A급 장영란’

사진 | ‘A급 장영란’



장영란의 남편인 한창은 한의사로, 지난 2021년 서울 마포구 소재에 400평 규모의 한방병원을 개원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한창은 “지금은 진짜 백수다. 쉰지 2개월이 됐다”라며 “결혼 후 경제권은 전혀 없다. 카드와 입출금 내역을 장영란이 다 알고 있다. 용돈 한도는 없고 뭐든 다 사라고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아내가 잘 나가는 건 좋은데 피해의식이 생기고 자존감도 떨어질 때가 있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장영란은 남편이 병원을 그만두게 된 이유 또한 밝혔다. 장영란은 “병원을 운영하면서 둘이 진짜 많이 싸웠다. 대화도 잘 안됐고, 이혼 위기까지 갔던 적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남편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yoonssu@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