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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최시훈 결혼 이어 경사…'G20 정상회담 기념' 남아공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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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에일리(Ailee)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특별한 무대에 오른다.

7일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팝뮤직)에 따르면 에일리는 오는 9월 6일 남아프리카공화국 행정수도 프리토리아에 위치한 선벳 아레나(Sunbet Arena)에서 열리는 '우분투 with K-컬처–한국문화축제' 무대에 오른다.

이 공연은 11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담을 기념해 주남아프리카공화국 대한민국 대사관, 한국문화원, KOTRA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다.

남아공에서 열리는 정식 K팝 아티스트의 공연이자, 솔로 가수 최초의 무대인만큼 현지 팬들이 열기가 뜨겁다. '우분투 with K-컬처–한국문화축제' 티켓은 오픈되자마자 전석 매진됐다. 에일리는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등의 드라마 OST뿐 아니라 화려한 퍼포먼스와 파워풀한 보컬을 겸비한 K팝 아티스트로 현지에서 높은 인지도를 얻고 있어 이번 행사에 초청됐다는 전언.

소속사는 "지리적 위치로 교류가 쉽지 않은 곳에서 K팝에 대한 애정이 가득한 팬 분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기대가 된다"며 "의미 있는 무대인만큼 관객들이 K팝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레퍼토리로 공연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에일리는 올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메모어’((Me)moir)'를 발표하며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앨범은 방탄소년단(BTS)의 작곡가이자 빅히트 뮤직의 전속 프로듀서 피독(Pdogg)이 타이틀곡 '엠엠아이((MMI)' 뿐 아니라 수록곡 전체의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에일리는 오는 16일 미국 로스엔젤리스에 위치한 페창가 리조트 서밋에서 단독공연을 연다. 또 글로벌 보컬 국가대항전 SBS '글로벌 베일드 뮤지션'에 심사위원으로도 합류했다.

한편, 에일리는 넷플릭스 '솔로지옥'으로 얼굴을 알린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렸다. 1989년생인 에일리와 1992년생인 최시훈의 나이 차는 3살이며, 이들은 결혼식에 앞서 지난해 8월 혼인신고를 마쳤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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