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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뛸 자리 마련했다’ LAFC, 공격수 마리오 곤살레스와 계약 정리…스페인 2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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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LAFC가 손흥민(33)이 뛸 자리를 마련했다.

LAFC는 6일부로 장기 임대를 보냈던 공격수 마리오 곤살레스와 계약을 정리했다고 전했다. 자유계약 신분을 얻은 곤살레스는 스페인 2부리그 부르고스로 이적했다.

손흥민이 공식적으로 LAFC에 입단할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LAFC는 7일 BMO 스타디움에서 손흥민 공식입단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서울에서 토트넘 고별전을 마친 손흥민은 5일 LA로 출국했다. 손흥민은 미국 입국과 동시에 LAFC 홈경기장 BMO 스타디움에 모습을 드러냈다. LAFC는 손흥민이 지켜보는 앞에서 티그리스를 2-1로 이겼다.

LAFC는 전광판에 손흥민의 얼굴을 비췄다. 많은 홈팬들이 슈퍼스타의 도착에 열광했다. 구단은 손흥민을 이미 ‘LAFC 공격수’로 표기하며 입단을 기정사실화 했다.

ESPN 등 미국언론에 따르면 손흥민은 이적료 2660만 달러(약 370억 원)를 기록하며 MLS 역대 최고이적료를 경신했다.


손흥민은 세르히오 부스케츠가 받는 연간 120억 원을 넘어 MLS 연봉 2위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1위는 2040만 달러(약 283억 원)를 받는 리오넬 메시다. 손흥민이 최고의 스타 메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셈이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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