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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전남편 비동의' 둘째 임신중 미국살이 후유증.."몸 염증덩어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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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배우 이시영이 미국살이 후유증을 전했다.

6일 이시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오늘 만들어먹은 브런치"라며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각종 야채와 방울토마토, 마늘과 부라타치즈 등으로 만든 간단한 건강식이 담겼다. 이시영은 "진짜 너무 마싯"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미국에서 매일 햄버거에 피자에.. 몸이 염증 덩어리가 된 것 같아.."라며 "이제 좀 디톡스 시작해보자"라고 건강한 식단을 예고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첫째 아들을 낳았지만 올해 3월 합의 이혼했다. 하지만 이후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결혼생활 중 시험관 시술을 진행했고, 이혼 준비 과정에 배아 보관기간이 끝날시기가 되자 전남편의 반대에도 배아를 이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남편 측은 임신에 동의하지 않았지만 "둘째가 생겼으니 아빠로서 책임을 다할 것"이라는 뜻을 전했다.

현재 이시영은 임신 7개월차로, 이혼 후 첫째 아들과 함께 미국 한달살이를 떠났으며 지난 5월 한국으로 다시 귀국한 근황을 알렸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이시영 소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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