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덮친 수마에 주민들 막막(광주=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17일만에 극한호우가 다시 내린 4일 광주 북구 신안동 한 주택에서 주민이 흙탕물에 젖은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있다. 2025.8.4 i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