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폭염 영향’ 프로축구연맹, K리그1·2 경기 시간 변경

이데일리 허윤수
원문보기
K리그1 수원FC-울산과 광주-강원전 조정
K리그2 인천-성남과 경남-이랜드전도 변경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 K리그1·2 일부 경기 시간을 변경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연맹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 전 구단을 상대로 경기 시간 변경 신청을 받고 있다”며 지난주 K리그1 25라운드, K리그2 24라운드 일부 경기 시간이 변경에 이어 양 팀 협의에 따라 추가 조정된 일정을 전했다.

먼저 16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 수원FC-울산HD의 경기는 기존 오후 7시에서 오후 8시로 한 시간 늦춰진다. 23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광주FC-강원FC는 오후 7시에서 오후 7시 30분으로 변경된다.

K리그2는 16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리는 인천 유나이티드-성남FC 경기가 오후 7시에서 오후 8시로 조정됐다. 같은 날 창원축구센터에서 만나는 경남FC-서울 이랜드전은 오후 7시에서 오후 7시 30분으로 바뀐다.

연맹은 “8월 중 개최되는 K리그1 27~28라운드, K리그2 26~27라운드 모든 경기는 각 구단의 요청과 협의에 따라 경기 시간이 변경될 수 있다”고 전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