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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안재현, '80kg'까지 벌크업 하더니…"다이어트하며 튀김 가장 생각 나"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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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안재현이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놨다.

3일 유튜브 채널 '안재현 AHN JAE HYEON'에는 '근육 10키로 찌운 웃기는 재현이 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안재현은 복날을 맞이해 두 명의 트레이너들과 함께 보양식을 먹으러 갔다.

안재현이 트레이너들에게 술을 마셔도 되냐고 묻자, 트레이너들은 "먹은 만큼 운동하며 된다는 마인드다"라고 말했다.

또 안재현은 트레이너들에게 관리하는 3개월, 5개월 동안 가장 참기 힘든 음식이 무엇이냐고 물으며 자신은 "다이어트할 때 가장 생각나는 게 무조건 튀김류다"라고 전했다.



특히 안재현은 "솔직히 나는 운동할 때 가장 힘든 게 무게추, 원판 옮기기다. 옮기다가 체력이 다 빠진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안재현은 "요즘에 입이 터졌다. 몸무게가 진짜 안 내려온다. 지금 아침에 80kg이다"라며 처음 트레이너를 찾았을 때 72kg였지만 10kg의 근 성장을 이뤘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이날 트레이너들은 안재현에게 "어릴 때는 운동을 안 했냐"라고 물었고, 안재현은 "못 배웠다. 배웠으면 운동했을 것 같다. 그 당시에는 운동하는 모델이 내 주변에 없었다. 오히려 안 먹고 말랐지 근육 있는 모델이 별로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유튜브 '안재현'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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