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서울역사박물관,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파이낸셜뉴스 이창훈
원문보기
곽창용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사무총장(왼쪽)과 최병구 서울역사박물관장(오른쪽)이 6일 서울 마포구의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곽창용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사무총장(왼쪽)과 최병구 서울역사박물관장(오른쪽)이 6일 서울 마포구의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파이낸셜뉴스] 서울역사박물관이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과 6일 서울 마포구의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에서 국외소재문화유산의 보존·복원 및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서울역사박물관은 개관 이듬해인 2003년부터 서울시 소재 문화유산에 대한 보존과학적 지원사업을 실행하고 있다. 올해까지 총 56개 기관을 대상으로 989점의 보존처리와 163점의 유물분석 그리고 20개 기관에 대한 보존환경 분야를 지원했다.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은 2012년 설립 이후, 국외소재 국외소재문화유산에 관한 제반 사업들을 종합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한국 문화유산에 대한 조사, 환수, 활용, 보존·복원 지원 등 10개국 34개 기관 64건을 지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외 소재 한국 문화유산의 조사와 분석 △보존처리 지원 △보존처리 성과의 공동 전시 개최 △보존·복원 사업 관련 교류 및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병구 서울역사박물관 관장과 곽창용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사무총장은 “서울역사박물관이 축적해온 보존처리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국외에 있는 한국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에 기여하고자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hlee1@fnnews.com 이창훈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뉴진스 다니엘 퇴출 심경
    뉴진스 다니엘 퇴출 심경
  2. 2염경환 짠한형 비하인드
    염경환 짠한형 비하인드
  3. 3우리은행 신한은행 여자농구
    우리은행 신한은행 여자농구
  4. 4맨유 임시 감독 캐릭
    맨유 임시 감독 캐릭
  5. 5송교창 KCC 소노전
    송교창 KCC 소노전

파이낸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