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규 기자]
오늘(6일) 오후 12시 55분경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E1 인천기지 내에서 액화석유가스(LPG)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오후 12시 55분경 공장 직원으로부터 "LPG가 누출됐다"는 119 신고를 접수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도로상 LPG 누출을 확인하고, 오후 1시 16분경 가스 잠금 조치를 완료했다.
LPG 누출 사고 (사진=인천소방본부) |
오늘(6일) 오후 12시 55분경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E1 인천기지 내에서 액화석유가스(LPG)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오후 12시 55분경 공장 직원으로부터 "LPG가 누출됐다"는 119 신고를 접수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도로상 LPG 누출을 확인하고, 오후 1시 16분경 가스 잠금 조치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선박에서 기지로 프로판가스를 이송하는 배관에서 누출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까지 이번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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