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청 제공 |
2025 진주국제여자배구대회 개최를 기념해 대한민국 여자배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진주시민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진주시는 오는 10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갤러리아백화점 진주점 7층 이벤트홀에서 팬사인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팬사인회에는 강소휘 주장을 비롯해 김다인, 육서영, 이다현, 이선우, 정호영, 한다혜 등 총 7명의 국가대표 선수가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2일부터 열리는 2025 진주국제여자배구대회를 앞두고 열리는 공식부대 행사로, 대표팀을 응원하는 시민과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고 진주시는 설명했다. 팬사인회는 선착순 입장 방식으로 진행되며 현장 질서 유지를 위한 안내 인력을 배치하고 안전한 행사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며 "진주를 찾은 세계 배구 팬들과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하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 코리아인비테이셔널 진주국제여자배구대회는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 간 진주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을 비롯해 일본, 프랑스, 아르헨티나, 체코, 스웨덴 등 6개국이 참가해 세계 정상급 실력을 겨룬다. 대회입장권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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