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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 신인 걸그룹 키키, 6일 '댄싱 얼론'으로 컴백

이데일리 김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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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만에 신보 발매
'Z세대의 우정' 노래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신인 걸그룹 키키(KiiiKiii·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6일 컴백한다.



키키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댄싱 얼론’((DANCING ALONE)을 발매한다.

‘댄싱 얼론’은 지난 3월 ‘아이 두 미’(I DO ME)를 타이틀곡으로 내건 미니앨범 ‘언컷 젬’(UNCUT GEM)으로 데뷔한 키키가 약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타이틀곡 ‘댄싱 얼론’과 수록곡 ‘딸기게임’ (Strawberry Cheesegame)을 함께 수록했다.

싱글 제목과 동명의 곡인 ‘댄싱 얼론’은 시티팝과 레트로 신스팝 요소를 더한 댄스 장르 곡이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현실적인 감정과 우정의 잔상을 섬세하게 담아낸 곡”이라고 소개했다.

‘딸기게임’은 질투와 호감이 얽힌 복잡한 우정의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소속사는 “귀엽고 상큼한 사운드가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키키는 최근 ‘2025 SBS 가요대전 Summer’ 무대를 통해 타이틀곡 ‘댄싱 얼론’ 무대를 선공개했다. 소속사는 “키키는 이번 싱글로 ‘Z세대’가 감정을 다루는 방식을 이야기하며 음악 팬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장악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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