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이뉴스24 언론사 이미지

[순위표] 김남길x김영광 '트리거', 글로벌 2위⋯6개국 1위

조이뉴스24 박진영
원문보기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트리거'가 글로벌 2위를 차지했다.

6일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는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5,0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을 기록하며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2위를 차지했다.

'트리거'가 글로벌 2위에 올랐다.  [사진=넷플릭스]

'트리거'가 글로벌 2위에 올랐다. [사진=넷플릭스]



비영어 1위와는 100,000 시청수 차이로 아쉽게 2위가 된 '트리거'는 한국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6개국에서 1위에 올랐다. 또 전 세계 45개국 TOP 10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트리거'는 총기 청정국 대한민국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 불법 총기가 배달되고 총기 사건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가운데 각자의 이유로 총을 든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총기 재난 액션 스릴러다. 안전장치가 제거된 혼란스러운 세상, 사람들의 마음속 트리거를 자극하는 사건과 다이내믹한 총기 액션이 짜릿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김남길이 이도 역을, 김영광이 문백 역을 맡아 각기 다른 이유로 총을 잡게 된 인물의 극과 극의 감정선과 액션을 탄탄한 연기력으로 선사해 호평을 얻고 있다.

5주 연속 부동의 1위를 기록했던 '오징어 게임' 시즌3는 2,900,000 시청수로 3위에 올랐다. 전체 시청수는 137,600,000로, '오징어 게임' 시즌1, 시즌2에 이어 전체 순위 3위를 지키며 압도적인 흥행력을 보여준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엄지성 시즌 2호골
    엄지성 시즌 2호골
  2. 2서울 버스 파업 대책
    서울 버스 파업 대책
  3. 3블랙핑크 리사 골든글로브
    블랙핑크 리사 골든글로브
  4. 4안선영 치매 투병
    안선영 치매 투병
  5. 5안보현 스프링 피버
    안보현 스프링 피버

조이뉴스24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