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머니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카카오, 금융계열사 모아 스테이블코인 TF 만들었다…왜?

머니투데이 김소연기자
원문보기
정신아 카카오 대표/사진=뉴시스

정신아 카카오 대표/사진=뉴시스


카카오 그룹이 카카오·페이·뱅크 등 금융 계열사를 모아 스테이블코인 TF(태스크포스)를 구성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사업 관련 법제화가 완료되진 않았지만 미래 먹거리로 예상되는 만큼 발빠르게 TF를 꾸려 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5일 카카오는 그룹 차원의 스테이블코인 TF가 구성됐다고 밝혔다. TF는 카카오페이 신원근 대표, 카카오뱅크의 윤호영 대표, 카카오 정신아 대표가 공동 TF장 역할을 담당한다.

카카오는 과거 자회사를 통해 '클레이튼 코인'을 발행한 바 있어, 이번 스테이블코인 사업의 적임자로 꼽혀왔다.

TF는 앞으로 매주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다만 스테이블코인 관련 국내외 동향과 전략 방향성을 살피는 등 초기 스터디 형태일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는 아직 스테이블코인이 제도화되지 않은 상태다. 현재까지 국회에 발의된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안은 3건이다.

김소연 기자 nicksy@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시4 김지영 임신
    하시4 김지영 임신
  2. 2장동혁 계엄 사과
    장동혁 계엄 사과
  3. 3위안부 혐오 엄정대응
    위안부 혐오 엄정대응
  4. 4김혜경 여사 상하이
    김혜경 여사 상하이
  5. 5아카소 에이지 첫입에 반하다
    아카소 에이지 첫입에 반하다

머니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