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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문별, 록 펑크 스타일 소화…시크한 매력 발산

이데일리 김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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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미니앨범 '런드리' 발매
타이틀곡 포함 8곡 수록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마마무(MAMAMOO) 멤버 문별이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으로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문별은 5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4번째 미니앨범 ‘런드리’(laundri)의 두 번째 무드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별은 블랙 컬러의 래더 소재 베스트에 니하이 워커를 매치한 록 펑크 스타일로 시크한 매력을 자랑했다.

앞서 공개한 첫 번째 무드 이미지를 통해 레이스를 레이어드한 블록코어 룩을 선보인 문별은 이번엔 타이를 리폼한 스타일링으로 팬들의 눈길을 모았다.

‘런드리’는 문별의 다양한 감정을 세탁의 과정에 빗대어 풀어낸 음악들로 구성한 앨범이다. 타이틀곡 ‘굿바이스 앤드 새드 아이즈’(Goodbyes and Sad Eyes)를 포함해 총 8곡을 수록했다.

전곡 음원은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소속사 RBW는 “제작 전반에 적극 참여한 문별은 이번 앨범으로 진일보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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