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민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가 인천 연수구 포스코이앤씨 송도사옥에서 고속국도 공사 현장 사망사고와 관련해 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
(서울=뉴스1) 황보준엽 기자 = 정희민 포스코이앤씨 사장이 잇따른 산재 사망사고에 책임을 지고 5일 사의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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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민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가 인천 연수구 포스코이앤씨 송도사옥에서 고속국도 공사 현장 사망사고와 관련해 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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