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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 '악마는 프라다2' 촬영장 스타일 엿보기…시크 또 시크

뉴스1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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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해외연예]



앤 해서웨이 /Splash News ⓒ 뉴스1

앤 해서웨이 /Splash News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할리우드 스타 앤 해서웨이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의 촬영장에서 입은 영화 속 의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1편이 그랬듯 미국 패션업계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 배우들의 스타일리시한 의상에도 많은 이목이 쏠린다.

앤 해서웨이는 최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가 공개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촬영 현장 사진 속에서 1편 때 못지않은 스타일리시한 의상을 소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앤 해서웨이는 줄무늬가 들어간 조끼와 슬랙스 셋업이나 사이즈가 큰 회색 슈트에 벨트와 선글라스, 진주 목걸이 등을 매치해 입었다. 1편(2006) 당시 주인공 앤디가 20대 사회 초년생 설정이었던 만큼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했다면, 2편의 앤디는 조금 더 자신의 스타일을 확립한 듯 시크하면서도 매니시한 믹스 앤 매치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앤 해서웨이 /Splash News ⓒ 뉴스1

앤 해서웨이 /Splash News ⓒ 뉴스1


앤 해서웨이 /Splash News ⓒ 뉴스1

앤 해서웨이 /Splash News ⓒ 뉴스1


앤 해서웨이 /Splash News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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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 /Splash News ⓒ 뉴스1

앤 해서웨이 /Splash News ⓒ 뉴스1


한편 미국의 20세기 스튜디오는 지난 7월 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속편이 제작에 들어갔다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외신에 따르면 속편에는 1편에서 등장했던 메릴 스트립과 에밀리 블런트, 앤 해서웨이 외에도 배우 케네스 브래너가 극 중 메릴 스트립이 연기하는 미란다 프레슬리의 남편으로 캐스팅돼 출연한다.

또한 속편의 내용은 아직 확인된 바 없지만, 로렌 와이스버거가 쓴 소설의 속편과 비슷할 것으로 예측됐다. 소설의 속편은 전통적인 패션 매거진이 쇠퇴기에 들어서며 돌파구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미란다 프레슬리가 럭셔리 그룹의 광고 예산 관리 임원이 된 자신의 옛 어시스턴트(영화 속에서는 에밀리 블런트가 연기한 에밀리)와 대립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속편의 연출은 1편과 마찬가지로 데이빗 프랭클 감독이, 각본은 엘라인 브로쉬 멕켄나 작가가 맡았다. 개봉 예정일은 오는 2026년 5월 1일이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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