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ㅣS27M 엔터테인먼트 |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펜타곤 진호가 두 번째 솔로 앨범 ‘Luv 2 Much’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5일 오전 S27M 엔터테인먼트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번 콘셉트 포토에는 신곡 제목 ‘Luv 2 Much’와 함께 다양한 키워드가 담긴 메모, 그리고 맑고 순수한 진호의 소년미 가득한 모습이 어우러지며 따뜻한 정서를 자아낸다.
앞서 어두운 방 안에서 종이배를 접는 진호의 모습과 “돛을 필거야, 꽃을 필거야”라는 서정적인 내레이션이 담긴 무드 필름이 먼저 공개되며 기대감을 모은 가운데, 이번 콘셉트 포토는 한층 반전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앨범 역시 진호가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해 자신만의 감성과 메시지를 담아냈다. 지난해 첫 솔로 앨범 ‘바람’을 통해 자작곡으로 섬세한 음악 세계를 선보인 진호는, 이번 두 번째 앨범 ‘Luv 2 Much’를 통해 더욱 성숙해진 감성과 깊이를 드러낼 예정이다.
한편 진호는 2016년 그룹 펜타곤의 메인보컬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쳐왔으며, 최근 JTBC ‘팬텀싱어4’에 출연해 결성된 크레즐의 멤버로 활약 중이다. 또 뮤지컬 ‘베어 더 뮤지컬’에서 주인공 피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며, 오는 9월 초연되는 뮤지컬 ‘쉐도우’에도 출연을 확정짓는 등 가수와 뮤지컬 배우로서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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