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손연재, ♥금융인 남편과 둘째 계획…"첫째 바구니 카시트 아직 집에 있어"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둘째를 염두에 두고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

4일 손연재의 유튜브 채널에는 '출산 전 필수 영상? 손연재의 내돈내산 찐 육아템 공개 출산부터 16개월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손연재는 "많은 분들이 '육아는 장비발'이라고 하시지 않나. 저는 물건 팔려고 그러는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이상한 고집으로 국민템을 안 사고 버텼었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그러다가 결국 마지막에는 다 샀는데, 그 말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니더라. 그 중에서도 우리 아기에게 맞는 것이 있고 아닌 것이 있다"고 얘기했다.



육아용품 중 바구니 카시트를 언급한 손연재는 "신생아 때 태어나면 집에 올 때나 차에 탈 때, 조리원에 갈 때 바구니가 필요하다. 그런데 그 바구니 카시트는 두세 번 쓰는 정도다"라고 말했다.

이어 "보통 대여를 많이 하는데 실제로 그걸 샀었다. 6개월 때까지만 쓸 수 있다고 해서 다음에는 주변 친구들과 돌려썼다"며 이후 바구니 카시트가 다시 자신의 집으로 돌아와있다고 전했다.


손연재는 "(다른 집으로) 갔다 갔다가, 지금은 저희 집에 있다. 왜냐면 전 둘째를 낳을 거니까"라고 웃으며 둘째 임신도 생각하고 있음을 밝혔다.

또 "아이를 한 명만 낳을 것이면 대여를 하고, 혹시 두 명이나 세 명을 낳을 계획이 있다고 하면 주변 분들과도 같이 쓸 수 있게 하나 정도는 사도 괜찮을 것 같다"고 전했다.

1994년생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인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 후 지난 해 2월 득남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손연재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민간 무인기 중대범죄
    민간 무인기 중대범죄
  2. 2이민성호 레바논
    이민성호 레바논
  3. 3신봉선 양상국 플러팅
    신봉선 양상국 플러팅
  4. 4데이앤나잇 이순재
    데이앤나잇 이순재
  5. 5이란 안보 레드라인
    이란 안보 레드라인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