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대한가수협회 임원 후보 이미지. (사진 = 대한가수협회 제공) 2025.08.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대한가수협회가 제8대 임원선거가 대장정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
협회 제7대 이자연 집행부 체제가 마무리 되는 오는 9월을 앞두고, 회장 후보로 기호 1번 '무조건'의 박상철, 기호 2번 '흔적'의 최유나가 경합 중이다.
대한가수협회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는 지난달 21~25일 8대 임원 입후보 접수를 받았다. 최종적으로 회장 2인, 이사 11인, 감사 2인이 입후보했다.
이사 후보로는 (1)현 당, (2)진 우, (3)나건필, (4)강혜연, (5)박상민, (6)금잔디, (7)김희진 (8)옥 희, (9)피터펀 (10)신 유, (11)양지원이, 감사 후보로는 (1)김시동 (2)남준봉이 입후보 했다.
선거일은 오는 20일이다.
후보자들은 입후보등록 직후부터 선거일 전일 자정까지 선거운동이 가능하다.
선관위는 상대방 비방이나 허위사실 유포 등 공정한 경쟁을 방해하는 행태를 철저히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정관과 규정에 의해 철저히 선거를 관리하겠다고 강조했다.
대한가수협회 제8대 임원선거의 입후보자 공약 및 정견발표 영상은 오는 11일(예정) 대한가수협회 유튜브 채널 '대가수TV'에 업로드된다. 20일에는 선거 당일 기표소 모습도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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