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회에서는 새로운 '2025 AI·SW기업 ESG경영 진단' 서비스를 상세히 소개하고 회원사를 대상으로 한 무료진단 신청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KOSA는 지난해 소프트웨어(SW) 산업에 특화된 ESG 경영 진단 서비스를 선보였다. 올해는 유럽연합(EU) 인공지능법(AI 액트) 등 글로벌 인공지능(AI) 규제 강화에 대응해 진단 항목을 확대하고 명칭을 'AI·SW기업 ESG경영 진단'으로 변경했다.
특히 올해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진단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기업을 선정해 연말 개최 예정인 제2회 ESG경 경영대상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등을 시상할 계획이다.
설명회에는 KOSA와 함께 진단서비스를 공동 개발하고 있는 ESG전문기업 i-ESG의 김종웅 대표가 최근 글로벌 ESG 동향과 함께 '2025 AI·SW기업 ESG경영 진단 서비스'에 대해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박승애 ESG위원장(지란지교소프트 대표)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우리 진단 서비스의 차별화된 가치를 확인하고, 무료진단의 기회를 놓치지 않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KOSA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회원사는 현장에서 바로 무료진단을 신청할 수 있다.
김지선 기자 riv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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