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친선 결연도시인 일본 야마구치(山口)현 현의회 한일우호촉진연맹 의원 일동이 수해복구 성금 30만엔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야마구치현의회 한일우호촉진연맹 의원 47명이 성금 기부에 동참했다.
도모다 타모츠 야마구치현의회 한일우호촉진연맹 회장은 "유가족과 이재민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하고 안정을 찾으시길 기원한다. 또한 어려운 현장에서 복구에 힘쓰고 계신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야마구치현의회 한일우호촉진연맹 의원 47명이 성금 기부에 동참했다.
도모다 타모츠 야마구치현의회 한일우호촉진연맹 회장은 "유가족과 이재민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하고 안정을 찾으시길 기원한다. 또한 어려운 현장에서 복구에 힘쓰고 계신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경남도와 우호교류 관계인 야마구치현, 오카야마(岡山)현, 홋카이도(北海道), 한일해협연안 시도현교류 지사회의 소속 후쿠오카(福岡)현, 사가(佐賀)현은 심심한 위로를 전하고 빠른 일상 회복을 바라는 지사 명의 서한을 경남도 도쿄사무소를 통해 보내왔다.
경남에서는 지난달 16일부터 19일 사이 집중호우가 불러온 산사태와 하천 범람, 침수로 인해 산청 등 서부권을 중심으로 15명이 숨지거나 실종되고 7천억원이 넘는 공공·사유 시설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남도 국제교류지역 |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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