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을 형상화한 이미지 컷. |
미국 뉴욕 증시가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에 반등하자 가상자산 가격도 일제히 상승했다.
5일 오전 8시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81% 오른 11만5289달러를 보이고 있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6.43% 급등한 373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리플은 4.77% 오른 3.08달러, 솔라나는 4.23% 상승한 168달러에 각각 거래 중이다. 이밖에 도지코인, 스텔라 등 다른 가상자산도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이는 ‘고용 쇼크’에 급락했던 뉴욕증시가 하루만에 반등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4일(현지시각) 뉴욕증시는 오는 9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에 상승 마감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85.06포인트(1.34%) 오른 4만4173.64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 대비 91.93포인트(1.47%) 오른 6329.94에, 나스닥 지수는 403.45포인트(1.95%) 뛴 2만1053.58에 각각 마감했다.
송기영 기자(rcky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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