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8월 4일 한중엔시에스는 전일 대비 0.92% 하락한 32,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주가는 시가 31,850원에서 출발해 장중 31,400원까지 저점을 찍은 뒤, 한때 32,550원까지 반등했지만 하락세로 마감했다. 거래량은 약 18만 주, 거래대금은 약 58억 원을 기록했다.
외국인은 이날 3만 주 가까이 순매수하며 3.04%의 보유율을 유지했다. 반면 기관은 차익 실현 움직임을 보이며 매도 우위를 보였다. 주요 거래원으로는 미래에셋증권, 신한투자증권, 삼성증권 등이 양 매매 상위에 포진했다.
한중엔시에스는 미국·중국에서 ESS 부품 생산을 확대하며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2025년 1분기 기준 ROE는 37.02%, PER은 15.82배를 기록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실적 둔화에 따른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도 존재한다.
출처=한중엔시에스 |
한중엔시에스는 미국·중국에서 ESS 부품 생산을 확대하며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2025년 1분기 기준 ROE는 37.02%, PER은 15.82배를 기록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실적 둔화에 따른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도 존재한다.
52주 고점은 52,500원, 저점은 18,500원이며, 현재가는 중간 수준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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