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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알미늄, 실적 부진 속 2만4600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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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8월 4일 삼아알미늄은 전 거래일 대비 0.4%(100원) 하락한 2만46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출처=삼아알미늄

출처=삼아알미늄

시가는 2만4950원이었으며, 장중 한때 2만5900원까지 상승했으나 이후 하락 전환해 저가인 2만4250원까지 밀렸다. 거래량은 14만453주, 거래대금은 약 35억 원 수준이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 모두 매도 우위를 보였다. 외국인은 2만 주 이상 순매도했고, 키움증권과 신한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주요 증권사들의 매도세가 두드러졌다.

외국인 보유율은 38.09%로 비교적 높은 수준이다. 삼아알미늄은 최근 분기 실적에서 영업손실과 순손실이 지속되며 수익성 악화가 이어지고 있다. 2025년 3월 기준 분기 영업이익은 -25억 원, 순이익은 -39억 원을 기록했다. PER은 음수(-28.31배), BPS는 1만6268원, PBR은 1.51배로 나타났다.

52주 최고가는 6만1200원, 최저가는 1만7550원이며, 최근 주가는 이 구간의 하단부에서 거래되고 있다. 실적 개선 없이 당분간 주가 변동성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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