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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군 생활 힘들었나...아스트로 멤버들에 "살려줘" SOS 근황

MHN스포츠 이윤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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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윤비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의 군 생활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아스트로 윤산하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차은우에게 온 메시지 내용을 공개하며 그의 근황을 전했다.

윤산하는 "은우 형이 단체방에 갑자기 메시지를 보냈다"며 "명준이 형(MJ) 어떻게 군 생활 했냐고 살려달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체력이 좋은 우리 형도..."라면서 "그래도 적응은 잘하고 있는 것 같다"고 덧붙여 팬들을 달랬다.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차은우의 훈련소 목겸담도 전해졌다. 한 누리꾼은 "사람들이 자꾸 (차은우를) 쳐다보자 조교가 쳐다보지 마십시오. 사람입니다 라고 했다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수백 명이 일제히 한쪽 쳐다보고 있는데 보통 그쪽에 차은우가 있다"고 전했다.



한편, 차은우는 지난 7월 28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MHN DB, 차은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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