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보험개발원은 태국 보험감독위원회(Office of Insurance Commission, 이하 OIC)의 차세대 핵심 관리자(Team Top Gun)로 구성된 연수단이 공식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OIC는 태국 재무부 산하 독립적 보험감독기구로, 총임직원은 600여명이다.
총 41명으로 구성된 Team Top Gun은 태국 보험산업의 미래를 이끌 핵심 인재들로, OIC가 주관하는 해외 특별 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번 한국 방문을 진행했다.
OIC는 태국 재무부 산하 독립적 보험감독기구로, 총임직원은 600여명이다.
총 41명으로 구성된 Team Top Gun은 태국 보험산업의 미래를 이끌 핵심 인재들로, OIC가 주관하는 해외 특별 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번 한국 방문을 진행했다.
이들은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일정으로 한국을 찾았으며, 보험개발원 외에도 국내 보험사 및 빅테크 기업들을 방문할 예정이다.
보험개발원은 4일 오후 방문단을 맞이하여 한국 보험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혁신 전략을 중심으로 △통계 인프라와 빅데이터 활용 △AI를 활용한 프로세스 효율화 등 주요 혁신 사업분야에 대한 연수를 진행했다.
보험개발원과 태국간 협력은 태국의 보험통계기관(Thai Insurance Datanet, 이하 TID)과의 교류와 최근 수년간 거듭한 보험개발원의 동남아 연수사업을 통해 강화했다.
TID의 제안에 따라 태국 보험감독위원회가 요청한 이번 연수를 통해 정책당국과도 실질적 협력과 함께 K-보험 인프라 수출의 기반이 확립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