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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간대 꼴찌…'하트시그널' 시즌3 첫방, 1.2%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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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즌3, 논란은 '시끌' 시청률은 '조용'
동시간대 종합편성채널서 최하위 '1.2%'


텐아시아

'하트시그널3' 포스터./사진제공=채널A


방송 전부터 인성 논란, 버닝썬 사태 연루 의혹 등 잡음에 휩싸인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가 동시간대 시청률 최하위를 기록했다.

지난 25일 첫 방송된 '하트시그널3' 1회는 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 1.2%(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이는 '하트시그널2' 1회가 기록한 것 보다 0.6% 보다 높고, 마지막 회 2.7% 보다는 낮은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프로그램인 MBN '나는 자연인이다'는 4.9%,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는 1.8%, JTBC '차이나는 클라스'는 3.6%를 나타냈다.

방송 직후 실시간 검색어에는 ‘하트시그널’ 시즌3, 출연자 박지현이 링크되는 등의 화제성을 보였지만, 시청률은 동시간대 최하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트시그널3'에서는 출연자들의 첫 만남이 담겼다. 출연자들은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열며 서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인상 러브라인 결과 천인우과 정의동은 박지현을, 박지현과 이가흔은 천인우를, 서민재는 임한결을, 임한결은 이가흔을 선택했다. 모두의 예상을 깨고 임한결이 이가흔을 선택해 판정단의 추리는 실패로 돌아갔다.

'하트시그널' 시즌3는 방송 전부터 출연자 이가흔, 천안나, 김강렬이 각각 학교폭력, 갑질, 버닝썬 사태 연루 의혹으로 잡음이 일었다. 이가흔은 이날 방송에서 편집되지 않은 채 모습을 드러냈다. 천안나와 김강렬은 이날 방송에 등장하지는 않았지만 추후 등장할 것으로 예상 돼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하트시그널3’ 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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