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중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7명 모두 해외 유입

댓글0
KBS


중국에서 어제(25일)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7명으로 모두 해외 입국자들이었습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어제 하루 동안 중국 본토의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는 67명이고 신규 사망자는 6명이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중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8만 1천285명, 사망자는 3천287명입니다.

신규 확진자는 모두 해외에서 입국한 역유입 사례로 상하이와 네이멍구 등지에서 나왔습니다.

이에 따라 중국 본토 내 역유입 누적 확진자는 541명으로 늘었습니다.

누적 완치 후 퇴원한 사람은 7만 4천51명이며 현재 3천947명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중국 본토 밖 중화권의 누적 확진자는 675명으로 홍콩에서 410명(사망 4명), 마카오에서 30명, 타이완에서 235명(사망 2명)의 확진자가 각각 나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KBS

▶ ‘ 코로나19 확산 우려’ 최신 기사 보기
http://news.kbs.co.kr/news/list.do?icd=19588


KBS

KBS는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갑니다.



하송연 기자 (pinetree@kbs.co.kr)

<저작권자ⓒ kbs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다른포토 더보기

KBS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전체 댓글 보기

많이 본 뉴스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