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NBA 댈러스 구단주 "5월 중순이면 리그 재개 가능"

댓글0
SBS

미프로농구 NBA 댈러스 매버릭스의 구단주 마크 큐번이 5월 중순이면 정규리그 재개가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큐번은 폭스 비즈니스 TV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미국에는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스포츠가 필요하다"며 "5월 중순이면 무관중 경기로라도 리그를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NBA 정규리그는 코로나19 확산으로 3월 12일부터 중단된 상태입니다.

또한 최소 10명의 선수가 코로나19에 감염됐습니다.

큐번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등 여러 관계자들과 얘기를 나눈 결과 이런 결론을 내렸다"며 "NBA가 미국 프로스포츠 중 가장 먼저 리그를 재개하는 종목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SBS

정희돈 기자(heedon@sbs.co.kr)

▶ 'n번방 · 박사방' 성착취 사건 파문
▶ 코로나19 속보 한눈에 보기
▶ VOTE KOREA 2020 온라인 갤러리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다른포토 더보기

SBS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전체 댓글 보기

많이 본 뉴스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