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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는 연애중'…박성훈♥류현경, 3년째 공개연애→뒤늦게 화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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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배우 박성훈(36)과 류현경(38)의 공개 연애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두 사람은 2017년 3월부터 3년째 공개 연애 중이다.

류현경은 14일 언론과 인터뷰 중 2살 연하의 남자친구 박성훈을 언급했다. "(박성훈이) 의지가 많이 된다. 연기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하는 편이라 좋다"고 애정을 드러낸 류현경의 인터뷰를 본 누리꾼들은 연애 사실을 처음 알게 됐다며 놀라운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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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경과 박성훈은 지난 2017년 3월,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히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2016년 연극 '올모스트 메인'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대학로 등지에서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고 같이 데이트를 하는 등의 목격담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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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성훈은 2018년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신인상 수상 후 "늘 저에게 큰 힘이 되어주는 류현경 배우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공개 연애를 시작한 2017년 당시 박성훈은 비교적 인지도가 낮았기에 큰 주목을 받지 못했었다. 하지만 2018년, 5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장고래 역을 맡아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이후 tvN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주연을 맡으며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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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연기파 배우로 꼽히는 류현경은 오는 20일 주연으로 출연하는 영화 '기도하는 남자' 개봉을 앞두고 있다. 류현경과 박성훈의 3년째 이어져 온 연애 소식은 많은 누리꾼을 놀라게 한 한편 인터뷰와 방송을 통해 서로 아낌없는 애정을 표현한 두 사람에게 응원과 박수가 쏟아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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