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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이혜성, 오물오물 식습관 자랑부터 럽스타까지..귀여운 사랑꾼 커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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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스타'그램 세상포토슬라이드 이동

[OSEN=김은애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KBS 이혜성 아나운서가 공개열애 중인 가운데 서로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의 새 프로젝트 '아무튼 한 달'의 첫 번째 특집 '건강한 바디디자인' 1탄이 다뤄졌다. '아무튼 한 달'은 어떠한 목표를 위해 지속 가능한 습관 변화를 꾀하는 습관 성형 프로젝트로 정준하, 전현무, 조세호, 홍현희가 참여했다.

그러다 전현무는 자신의 빨리 먹는 습관을 공개했다. 전현무는 "평소 탄수화물을 좋아하고 빨리 먹는다. 군대 있을 때부터 그랬다"고 밝혔다. 이에 홍현희는 전현무에게 "여자친구가 있지 않느냐. 여자친구가 불편해하지 않냐"고 물었고, 전현무는 "늘 제가 기다려 준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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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현무는 "제가 먼저 다 먹고 (이혜성이 식사하는 것을) 보고 있다"며 "여자친구는 오물오물 건강하게 먹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전현무의 발언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며 금세 이슈의 중심에 섰다. 또한 전현무는 평소에도 이혜성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애정을 드러내왔다. 공개 열애를 시작한 뒤부터 빠짐없이 '좋아요'를 눌러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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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전현무는 최근 이혜성이 가수 김준수와 있는 모습이 담긴 게시물에는 '좋아요'를 누르지 않아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15살 나이차인 전현무와 이혜성은 아나운서라는 공통분모 등으로 호감을 가져, 지난해 11월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KBS 2TV '해피투게더4'에도 함께 출연했던 바다.

당시 '아나운서국 특집'으로 꾸며진 '해피투게더4'에서 이혜성은 전현무에게 뜻밖의 감사함을 표했다. 이혜성은 "KBS 아나운서실의 모든 경위서는 전현무 작품이다. 이름만 바꿔 쓰면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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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전현무는 이혜성이 DJ를 맡은 KBS 쿨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전현무와 이혜성은 영화 '알라딘' OST '어 홀 뉴 월드(a whole new world)'를 듀엣으로 부르며 달달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뿐만 아니라 이혜성은 지난달 전현무가 진행 중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이혜성의 음식을 맛본 요리 연구가 심영순은 “얼굴도 예쁜데 음식도 잘한다”며 “그렇지 않아도 전현무 씨가 ‘우리 애인 음식 잘해요’ 이러더라. 복 있는 남자는 다르다 싶었다”고 말했다.

이처럼 당당히 열애를 이어오고 있는 전현무와 이혜성.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앞으로 사랑을 키워나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해피투게더4,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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