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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보고서' 정해인, 센트럴파크 마사지 혹평 "추천 NO" [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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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사진=KBS2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걸어보고서' 정해인이 뉴욕 센트럴파크 마사지를 경험했다.

1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서는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10달러 마사지를 경험하는 정해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마사지를 처음 받게 된 정해인은 "생각보다 시원하다"고 말했지만, 강도가 세지고 마사지는 생각과는 다르게 흘러갔다.

정해인은 "조금 우스꽝스럽고, 혼란스럽다"며, 마사지가 끝난 후에는 "잠시 다른 세계에 다녀온 것 같다"고 당황했다.

그는 "새로운 경험이다. 근데 오히려 목이 안 좋거나 몸이 피곤하신 분들은 안 했으면 좋겠다"며 "시원하기도 했는데 자세가 힘들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의자가 불편해 목에 힘이 더 들어갔다. 추천해드리고 싶지는 않다"며 "그냥 제대로 된 곳에서 받거나 스트레칭을 한 번 더 하시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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